LILY? 낯설은 이름이죠? LILY는 Life is LOVE의 애칭이랍니다.
LILY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끼리 라이프 이즈 러브, 라이프 이즈 러브 하고 부르다가 어느날부턴가 '릴리'라고 부르기 시작했죠. 그리고 지금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관심을 가지는 네가지의 주제. 바로 아래의 것들을 이야기하는 공간이 되었답니다.

LILY = Life , Inspiration, Love, You

LILY는 기본적으로 삶에 관한 모든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삶 자체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 
삶을 일깨우는 인스퍼래이션(영감)들, 
삶의 영원한 주제 사랑,
그리고 당신.

LILY는 2008년 3월 3일(월요일)에 첫 뉴스레터 발행을 시작할 무렵만 해도 그냥 가까운 지인 몇 분께 공유할 만한 이야기를 전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첫 구독자는 단지 12분 ^^ 메일을 받으시는 분들의 '리액션'이 좋다보니 매일매일 생각할 만한 이야기들을 전하겠다는 결심을 하였구요, 그러던 것이 무려 1년 반이 넘는기간동안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한번도 거르는 일 없이 뉴스레터를 보내는 기염'을 자랑하는 존재가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송인혁 저 혼자서 쓰고 있었지만 지금은 수십명의 LILY 가족이 함께하는 이야기로 그 규모 또한 제법 커졌어요. 그러다보니 200회가 넘는 뉴스레터 발행과 구독자수도 1200명에 이를 정도로 성장하였답니다. 와우~~ 

그러다보니 처음에는 단순히 친목 수준으로 시작했던 것이 이제는 강한 책임감을 요하는 수준의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LILY, 뭐하는 곳인가요? 무엇을 얘기하는 것인가요?

LILY는 처음에 '삶과 사랑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시작을 하였습니다. 
우리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들... 당신과 내가 함께 살아가는 이 땅의 이야기들, 
사람이란 도대체 무엇인지...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사랑이라는 것이 얼마나 세상을 아름답게 변할 수 있게 하는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었더랬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Life is LOVE의 비전.


Inspiration Platform

우리 삶의 영감과 깨달음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들, 바로 인스퍼래이션 Inspiration입니다.
Inspiration은 바로 창조력의 원천입니다. Creativity comes from Inspiration.
'깨달음에는 울림이 있다' - 도올 선생님
울림을 함께하고 싶은 바램. 그것이 LILY의 비전이자 꿈입니다.

우리 삶에 영감을 불러 일으켜주는 공간. 
함께 살아가는 이 땅에서의 소중한 삶의 의미를 더해 줄 수 있는 리마커블 스토리~ 
너무 큰 욕심일까요? 
몇명의 힘만으로는 이끌어낼 수 없는 꿈일지도 모릅니다. 
허나 행복은 꿈꾸는 자에게만 주어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LILY는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LILY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자유롭게 LILY에 글을 쓸 수가 있고, 모두에게 전해드릴 수가 있죠. 거창한 이야기도 더러 있지만, 그저 오늘 내가 느낀 작은 발견이나 깨달음, 삶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작은 생각, 작은 이야기들 하나하나가 모여 큰 영감의 원동력이 되니까요. 때문에 또한 LILY의 모든 글은 마음대로 퍼가셔도, 수정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출처 표기는 기본이겠죠?^^) 단, 상업적 이용은 허가를 원칙으로 합니다

Here comes Everybody의 클레이쎠키가 말했습니다. 

"이젠 조직없는 조직의 세상이 도래했다.", 조직화 되지 않은 조직. 조직이 아닌 조직. 
이 조직의 원동력은 무엇이냐, 바로 사랑입니다. 세상에 의미를 더하고 싶은 욕심, 나의 작은 헌신과 기여. 
그것이 또한 LILY의 실체입니다. 누구도 LILY를 독점할 수 없으면서, 동시에 누구나 LILY의 대표입니다. 

어떻습니까? 이상한가요? ^^
살아 숨쉬는 LILY의 공간을 여러분이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세요.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사랑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나처럼 마음 가득 행복이 우리 모두의 삶에 깃들기를 기도합니다!


profile

리마커블 송인혁의 소개

* 글쟁이, 스토리텔러, 편집자, 소셜/트렌드 컨설팅, 
* TEDxSeoul (http://TEDxSeoul.com) Evangelist / TED Activist
* Programmer / Planning
* 트위터 인맥 시스템 TwitMe 운영 http://twitme.kr
* 문의 및 원고/강연 요청:  email: inhyuksong@gmail.com, Twitter: ih5 (24시간? 항시 대기^^)


무한경쟁의 제로썸 게임의 시대가 가고 촛불의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파이는 나눠먹을수록 그 양이 부족해져 강대국은 더욱 부유해지고 약소국은 더욱 가난해질 수 밖에 없는 마이너스 패러다임입니다. 그러나 촛불은 '아이디어'입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아이디어는 상상할 수 없을만큼 다양해지고 풍부해지는 플러스 패러다임입니다. 촛불의 촛농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바로 우리 사람입니다. 이 촛불이 따뜻하게 타 오를 수 있도록,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빛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작은 일들에는 사랑이, 큰 일에는 돈이 필요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사랑으로 큰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In the past, we could do little things for love, but big things, big things required money. Now, we can do big things for love) - 클레이 셔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