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ha's Morningpage] 옥수수를 거두어 들이는 달
Posted by: 사샤 on 03 September 2010 08: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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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샤 on 03 September 2010 08:29 금
9월
검정나비의 달/체로키 족 사슴이 땅을 파는 달/오마하 족 풀이 마르는 달/수우 족 작은 밤나무의 달/크리크 족 옥수수를 거두어 들이는 달/테와 푸에블로 족
늘 달이 바뀌면 인디언들이 얘기했던 그 달의 이름을 보내드리고 있는데,
이번달에는 옥수수를 거두어 들이는 달이 마음에 와 닿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실까 궁금합니다.
왠지 밀레의 그림을 보고 있자니,
어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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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로 알아보는 재미있는 궁합 - <색깔의 수수께끼> 중에서
Posted by: 김소혜 on 30 August 2010 22: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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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소혜 on 30 August 2010 22:28 월
안녕하세요. 김소혜입니다.
아래 내용은 <색깔의 수수께끼> 라는 책에 나오는 색깔로 알아보는 재미있는 궁합이라는 내용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먼저 선호하는 색깔에 따른 남녀의 특징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남자의 선호색 11가지와 여자의 선호색 11가지가 있는데요. 남녀의 선호색을 모두 조합해보면 100가지 넘는 경우의 수가 나온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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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고통을 직면할 때, 어떤 성장을 이룰 수 있을까요?
Posted by: 아난다 on 31 August 2010 22:5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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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난다 on 31 August 2010 22:57 화
어제부터 여덟살 석영이가 무릎이 아프다고 어리광을 부립니다. 얼마 전엔 팔꿈치가 아프다고 하였는데 이젠 다리 쪽으로 옮겨 갔습니다. 아이의 아프다는 호소에 예전 같으면 병원에 당장 가봐야 하는 거 아닌가 하고 호들갑을 떨었을 텐데 이젠 제법 배테랑 엄마가 되었는지 크게 휘둘리지 않으며 침착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
"석영아! 그게 말이야! 키가 크기 위해 아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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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ha's Morningpage] 망각의 힘
Posted by: 사샤 on 02 September 2010 09:4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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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샤 on 02 September 2010 09:47 목
방안의 바이올린케이스 - 마티스
망각이 없다면 행복도, 명랑함도, 희망도, 자부심도, 현재도 있을 수 없다.
이런 저지 장치가 파손되거나 기능이 멈춘 인간은 소화불량 환자에 비교될 수 있다. (......)
이런 망각이 필요한 동물에게 망각이란 하나의 힘, 강건한 건강의 한 형식을 나타내지만,
이 동물은 이제 그 반대 능력, 즉 기억의 도움을 받아 어떤 경우,
말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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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ha's Morningpage] 당신 안의 빛에 인사합니다
Posted by: 사샤 on 01 September 2010 08:3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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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샤 on 01 September 2010 08:35 수
County Durham – 2002 Chris Steele-Perkins
자기 삶에서 '빛'을 구하고자 한다면 먼저 눈앞에 있는 힘겨운 현실이라는 '그늘'을 제대로 직시하고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용기 있게 전진할 일이다. 정보화가 발달하고 고도로 관리되는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늘 볕이 드는 쪽으로 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처럼 보인다.
-Tadao Ando Architect-
어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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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 여름 피서법!!! 아니 피우법???
Posted by: 김소혜 on 29 August 2010 12:2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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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소혜 on 29 August 2010 12:27 일
안녕하세요. 김소혜입니다. ^^
주말에 가끔 미술관에 가는 걸 좋아합니다. 리움 미술관은 입장료가 꽤 비싸서 좀 미루어 두고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어느 후배의 “리움이 꽤 괜찮은 거 같아요” 라는 추천에 저의 귀는 팔랑 팔랑거렸고, 대번에 이번 주 토요일(2010-07-17)에 꼭 리움 방문해야지 생각하며 토요일 오기 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금요일 저녁, 리움 홈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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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ha's Morningpage] 그림자가 없는 밤
Posted by: 사샤 on 31 August 2010 07: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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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샤 on 31 August 2010 07:20 화
워커에반스의 작품
꿈, 견디기 힘든 / 황동규
그대 벽 저편에서 중얼댄 말
나는 알아들었다
발 사이로 보이는 눈발
새벽 무렵이지만
날은 채 밝지 않았다
시계는 조금씩 가고 있다
거울 앞에서
그대는 몇 마디 말을 발음해 본다
나는 내가 아니다 발음해 본다
꿈을 견딘다는 건 힘든 일이다
꿈, 신분증에 채 안 들어가는
삶의 전부, 쌓아도 무너지고
쌓아도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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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돌 on 2010/09/03





